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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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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06:05:08, 조회 : 1,14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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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언젠가는 죽고 없어질 존재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 자신만큼은 영원할 것을 원하고 ,
영원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말로는 내가 빨리 죽어야 하고 내가 욕심을 내지 않는다 하지만,
스스로 살펴보면 남들보다 더 많이 살기를 바라고 있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
하지만 우리들이 이 인간 세상에 받아온 수명은 참으로 짧은 찰나에 불과하다.
이 찰나동안을 살면서 우리들은 의식하고 혹은 의식하지 못한 채로
남을 미워하고 상처 준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내가 상처 준 기억은 쉽게 잊고 살지만,
남이 내게 상처주고 미워한 것은 잘 잊혀지지 않는다.
마음만으로 남을 미워하는 생각조차도 업을 두텁게 하는 원인이 된다.
내가 상대방을 죽이겠다고 하면 내 마음이 벌써 살생으로 가는 길이고.
또 그 사람이 의식하지 않았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그 사람의 영이 나를 경계할 것이고.
그것이 반복되면 자신도 의식하지 못한 가운데서
상대방과 다툼이 생기고 원수가 된다.
그런 까닭에 선업의 복은 키우고 참된 진리로 나아가는 마음을 내어야 한다.
나만 어렵다는 생각, 나만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이 목숨을 다하도록 정진해 간다는 마음을 내면
빠른 시일 내에 우리들이 바라는 선업을 만날 수 있다.
불법 문중에 들어온 이상 끊임없이 노력정진 해서. 자신을 위해서.
가족과 이웃을 위해서 스스로 등불이 되고 지혜로운 이가 되어야 하며.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참다운 친구로 도반으로. 이 사회가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들이 많이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불자들이 먼저 행하고 노력해야 한다.
즐겁게 함께한 이 시간과 관음정진이 생활화 될 때 우리 불자들이 살고 있는
이 땅에 복연이 충만한 국토로 변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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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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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이목숨을 다하도록 정진해야만 선업을 만날수 있건만 잊어버리는 순간 순간이 많습니다. 다시한번 다짐하며 노력하는 나날되겠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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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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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가슴에서 피워내는 진정한 연꽃향기가 온 세상 모든 것에 두루해지는 아름다운 불법의 세상이길 소망합니다. 가슴에 담아지니는 좋은 것에 대한 갈망함이 나만이 아닌 모두를 위한 것으로 먼저 피어나는 아름다운 가슴들의 풍경이면 좋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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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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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음보살_()_ 천진천거사님 함께 하는 세상의 마음 지님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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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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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 죽는다는 사실만 알고 산다면 모든 것에 해답이 보일텐데요...죽음 이외에 어렵도 두려운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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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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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는 있지만 그렇게 행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도 머리에서는 인지 하지만 순간 순간 살아가면서 잊고 또 막다른 길을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나타나는 이기심,,,진정한 보살행을 하려고 이렇게 부처님전에 업드려 있지만 요동치는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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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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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가시찔린 마음은 너무 아픔을 알면서 남에 송곳이나 더 많이 아픈 부분은 내가 아니니 잊고 사는 것이 아닐런지요?내가 조금 아픈것은 처음부터 아파옴을 느끼지만 다른이에 아픔은 다 진행되고 전체를 보니 아픔을 덜 느끼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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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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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이에 아픈 과정도 생각하며 같은 마음으로 대함을 소홀히 하지 않겟습니다...천진천 거사님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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