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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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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6 08:06:18, 조회 : 1,08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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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DSC03430.JPG (1,428kb) 다운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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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잠시 시간을 내어서 목욕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이 지역에서 가끔 함께 하는 시간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저희들께 늘~고맙다고 말씀해 주시면서 손을 잡아주십니다,그 마음에 저의 마음은 푹~졎어듭니다
그리고~
돌이킬수없는 잘못에 한없이 가슴아파해본답니다
가까이 살면서도 살아생전에 목욕을 자주못해드리고
떠나보내신 모친생각이 가슴 저~켜내서 밀려오는 날이기도
하답니다 앙상히 메마른 몸을 문지르고 있는 순간엔
이 작은 가슴이 너무나 큰 아픔으로 다가온답니다
그르나
저는 당신들과 함께하는 그 순간들은 늘~큰 행복을 느낌니다
내복한벌씩 나누어 드리고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인사는 끈이지를 안코 저를 볼때마다 해 주십니다, 부끄러운 인사를 받습니다
저는 작은 마음 배풀수 있는 그분들이 계셔서 너무나 감사할 뿐입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셔서 저희들을 지켜 주시길 바랄뿐입니다
새해에도 건강 하셔서 저희들의 기쁨으로 함께 해 주시길 빕니다 감사했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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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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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님들이 바로 부처님이요 대자대비하신 관세음보살님이십니다 따뜻한 내의한벌 못다한 부모님을 대하듯 모든 고통과 외로움을 손수 어루만져 주시는보살님 무자년에도 늘 봉사하는 마음으로 즐거운한해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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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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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아름다운 날이었겠습니다. 사진을 보며 그 곱고 따뜻한 마음 느껴봅니다. 법우님, 행복한 설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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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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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게신 어머님들에 모습이 곧 우리들에 훗날 모습이기에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어머님들을 뵐때면 저분들도 어린시절이 있었고 젊은 시절이 있었고 나처럼 중년이 있으셨는데...얼마나 마음에 담아 놓으신 것들이 많을까?싶어서 거리에서건 그 어디서건 어머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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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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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말씀을 꺼내어 들어 드립니다...어쩜 저리도 한이 많으실꼬?어쩜 저리도 맺힌게 많으실꼬?하지만 지혜롭게 잘 사신겁니다...아주 잘하셨어요...지난삶을 후회 하지는 마세요 다시 돌이킬수 없으니 지금 행복하게 주어진것에 감사하며 맛난거 드시고 고운 생각만 하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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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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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작은길님을 뵈면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같이 동참은 못하지만 어머님들 많이 사랑한다고 전해 주세요~~어려운 시기에 최선을 다해서 살아오신 어머님들 사랑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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