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8-02-16 07:54:57, 조회 : 1,085, 추천 : 0 |
|
|
|
흐르는 저 물 줄기 넘칠 날 기약 없듯
치열한 화염인들 긴 밤을 기약하리.
해 뜨는 동산에서 노을을 보노라면
동녘에 보름달이 서산에 이지러지네.
-해설-
활짝 핀 꽃은 열흘이 가기 어렵고,
둥근 달은 다시 조각달로 기울어지듯이
인생의 살림살이도 이와 다를 바 없어 흥망성쇠와 고진감래를 되풀이 하면서 살아간다.
신청곡: 하얀 연꽃/ 송춘희
| |
 |
|
[2008-02-16] |
: |
흘러가고 변하는 것을 붙잡으려 하는 어리석은 마음을 부끄럽게 여깁니다. 귀한 글 가슴에 담고 그렇게 살아보고자 합니다. 대성양보살님, 언제나 건강하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_()_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