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8-02-19 15:29:02, 조회 : 1,171, 추천 : 0 |
|
관련링크 : http://cafe.daum.net/jijangsw
첨부파일 : 달3.jpg (24kb) 다운 : 101
![]()
![]()
|
찌그러진 깡통
솔방울 넣어 휘휘 돌리던
쥐불놀이
그때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생솔가지 대나무
짚단으로 만든 달집
뻥뻥 터지는 대나무 소리에
한해 잡귀가 다 달아나고
콩볶아 먹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날밤세워 기다렸다가
복조리에 오곡밥 얻어
바가지에 나물 먹고 찰밥먹던
꿀맛같은 배고픈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덩실덩실 두둥실 떠오른 둥근 달
대자대비 중생의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달
그제나 저제나 풍년을 기원하는 보름달
쾌지나 칭칭나네 쾌지나 칭칭나네
금년에도 달처럼 늘 풍성하옵소서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신청곡 : 태산보살 <갓바위약사여래불>
혜봉스님 시인카페 다음<부처골 풍경소리>http://cafe.daum.net/jijangsw |
 |
|
[2008-02-20] |
: |
약사여래불_()_스님의 귀한글 읽고 있으니 눈시울이 젖어듭니다 어릴적 쥐불놀이하던 친구들은 다들 안녕들 할까요?보름달처럼 풍성하고 덕을쌓으면서 살아가길 소원해봅니다 _()_스님 아침마다 귀한글 주심에 늘~감사드림니다 성불하십시요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