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쓰고 참으려는 그 마음 덧없다면
참으려는 저 경계 그 또한 거북의 털
언제나 이와 같이 관조해 수행하면
역경에 부딪혀도 견고함이 더해지리.
바르고 그른것도 허공에 꽃이라면
높고 낮은 저 분별 그 또한 가소롭네.
탐진치 불 속에서 영원히 나오려면
지혜의 보검 차고 꾸준히 수행하세.
- 金剛經五家解中 傅大士頌 妙行無住分第四(금강경오가해중 묘행무주분)
간절한 기도/ 장태민
맘이
[20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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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진치속에 갇혀있는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지혜를 쌓아가기위해서 기도정진하는 삶이 되도록 노력해봅니다 감사드림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