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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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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5 08:31:25, 조회 : 1,09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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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고 기뻐하고
나를 느끼고 맑아지려하고
나를 안고 위안을 삼고
나를 그리며 희망을 가지고
나를 품어 꿈꾸어 살고
나를 알고 열심히 정진하고
나를 생각하며 행복해지고
나를 간직하고 착한 일 하려는 사람을 위하여
나는 웃어야 한다
병이 들어 아파도
며칠 밤을 새워 힘들고 피곤해도
슬퍼도, 외로워도, 괴로워도
참아야 한다. 버려야 한다.
나를 모르고
나를 잊은 이들을 위해서라도
나는 웃어야 한다.
원성스님의 풍경중에서 옮겼습니다.
선지식님들이 연꽃보다
아름다우심니다.
김무한님의 빛이 되는 사람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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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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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달의 음양의 조화속에고르게 세월은 가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그러나 행복을 모르고 웃지못한다면 의미가 없겟지요,,,웃음이란 많은것을 주는 명약입니다,,,건강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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