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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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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약사여래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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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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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 보살님 건강 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_()_ 약사여래 부처님의 가피를 입어시길 ..나무약사여래불_()_ 나무약사여래불_()_ 나무약사여래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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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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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 보살님 힘내세요....저도 기도 드릴께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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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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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에 병 없기를 바라지마라 몸에 병이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나니 병고로서 양약(良藥)을 삼으라 하섰으니 기도 정진하시면서 힘내십시요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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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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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 보살님 반갑습니다_()_보살님 께서는 그 어떠한 어려움도 고통도 이겨내실 분이십니다...그러하기에 많은 것에서 경험 하시라고 부처님께서 시련을 주시는것 같습니다...부처님께서 정암심 보살님께서 모든것을 경험 하시고 그 고통을 이겨내고 그 이겨냄을 많은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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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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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고 힘을 주라고 하시는것이 아닐런지요?항상 뒤에는 부처님에 든든한 힘이 있으니 마음을 아주 강하게 하세요 이겨내실수 있을 만큼에 고통을 주시는 겁니다...나중에 귀히 부처님 말씀을 전하시라구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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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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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_()_ 언제나 바래지 않는 그 빛깔 그대로 서 계시는 님의 미소를 그립니다. 그 곁에서 고운 꽃향기 건네는 유수법우님의 미소도 그립니다. 마음의 고요함으로 모든 것에서 자유로와 지시는 마음의 맑음이옵길 간절히 염원합니다._()_ 유수법우님이 건네준 고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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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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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도 가슴에 곱게 안고 있습니다. 참 고맙고 감사함이고 기쁨입니다. 사랑합니다._()_ 약사여래부처님의 자비로운 눈빛에서 편안함을 안으소서..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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