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8-03-06] |
: |
이 고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두 눈과 향기로움 안을 수 있는 코와 가슴이 있음에 감사함입니다. 자연이 주는 산사의 풍경이 장엄합니다. 스님_()_ 봄빛 아래서 더 밝게 피어나는 자비의 마음꽃 가득하소서..._()_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08-03-06] |
: |
아리랑 보살님 감사합니다 늘 우리마음의 따뜻한 글을 올려주시던 불보살님 같은 자비의 화신 아리랑 보살님 매일 매일 글로서 만날수 있기를 비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약사여래불 |
 |
 |
|
[2008-03-06] |
: |
스님의 귀한글을 이 아침에 밝혀 주시니 늘~감사드림니다_()_부처골의 선원이 평풍처럼 잠시스침니다 건안하시고 성불하십시요_()_고운햇살안고 찾자뵙겠습니다_()_태산보살님의 고운미소가 선원속에 자리하고 계시네요_()_ |
 |
 |
|
[2008-03-06] |
: |
배움에서 물러남이 없어야 함인데 겨울동안 가슴을 작게 말고서 빛을 가리곤 했었습니다. 못난 중생의 마음이 떨어지는 한떨기 꽃잎보다도 못한 향기를 내고 있었음에 참회하오며 가슴에 강을 다시금 흘려보냅니다. 흘러가는 대로 깊어도 좋고 얕아도 좋은 그런 마음의 강이 |
 |
 |
|
[2008-03-06] |
: |
고 싶습니다. 죄 많은 중생을 아껴 불러 주시니 눈물이 흐릅니다. 부처님의 품속에서..._()_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08-03-06] |
: |
아리랑보살님 반갑습니다_()_몹시 궁금했습니다 건강은 어떠신지요? 보살님이 이렇케 인사의 공간에 함께 해주시니 너무나 감사드림니다 자주 오셔서 창에서 인사나누어 주세요 보고 싶습니다 아리랑보살님_()_ |
 |
 |
|
[2008-03-06] |
: |
아리랑ㅇ 보살님 저 맘이에요~보살님의 불심이 약사여래부처님께서 지켜 주실거라고 믿습니다 _()_나무약사여래불_()_ |
 |
 |
|
[2008-03-06] |
: |
작은길보살님^^*_()_ 반가움으로 미소를 짓습니다. 고맙습니다. 함께 함으로 따스함과 순수함을 안아가는 우리들의 고운 인연에 또 감사함을 가지며 지내겠습니다. 염려해 주시는 그 고운 마음 곱게 안겠습니다. 봄 햇살에 고운 미소 가득하십시오.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