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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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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6 20:20:16, 조회 : 1,01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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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이를 때에는 부자끼리도 구(救)하지 못하거늘
다른 친척에게야 무엇을 바랄 건가 목숨이 다할 때 친한 이 를 믿는 것은 장님이 등불을 지키는 것 같나니
(父子不救 하니 餘親何望 이리오命盡호親 은如盲守燈 이니라
부자불구 여친하망 명진호친 여맹수등
28, 도행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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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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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보다 더 한 짐이 없고... 지금 생이 인간생의 마지막 생이길 간절히 바라며 마음에 어둠을 걷어내고 오직 한길 부처님 법향으로 향하는 자유로운 해탈이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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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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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스님 늘 건안하시어 어리석은 중생의 지혜를 밝혀주시는 등불이 되어주소서.성불하옵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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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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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스님!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성불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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