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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부처님 말씀

 법구경(法句經) 제22장 지옥품(地獄品)
眞虛性宗 2006-12-01 09:44:42, 조회 : 3,570, 추천 : 1


    법구경(法句經) 제22장 지옥품(地獄品) 제22장 지옥품(地獄品)은 저 어둠의 심장인 지옥에 관한 시구이다. 01. 거짓을 말하면 지옥에 떨어지리 거짓말하고도 하지 않았다 하면 후에 두 가지 죄 함께 받나니 그 행에 스스로 갇힐 뿐이네 02. 법의를 그 몸에 걸치고 있으면서 나쁜 일을 스스로 막지 못하고 삿 되고 나쁜 행에 빠져드는 이 그는 마침내 지옥에 떨어지리 03. 계율을 지키지 않으면서 남의 공양 받는 것 이치로 보아 스스로 해치는 일 아니랴 죽어서는 뜨겁게 달군 철환을 먹게 되리니 그 뜨거움 쇳불 보다 더욱 심하리 04. 남의 아내(남편)를 유혹하는 자는 다음 네 가지 갚음이 있으니 남의 비방과 편히 잠들 수 없고 화를 불러들이고 지옥에 떨어지리 05. 그는 세상의 나쁜 이름과 둘이 함께 두려워 즐거움 적고 목숨을 마치면 지옥에 들어가네 그러니 남의 아내(남편)를 유혹하지 말라 06. 마치 띠풀을 뽑을 때와 같이 늦추어 잡으면 손을 베이듯이 계율을 배워 욕망을 다스리지 않으면 스스로를 지옥으로 이끌어 넣네 07. 사람이 수행을 게을리 하면 온갖 괴로움에 벗어날 수 없네 청정한 행을 닦지 않으면 마침내 큰 복을 받지 못하리 08. 항상 행해야 할 것을 하고 스스로 뜻을 세워 굳세게 하여 여러 외도들을 멀리 떠나서 티끌과 때로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 09. 하지 않아야 할 일을 행하면 뒤에는 반드시 답답하고 괴로우며 선을 행하면 항상 좋고 순조로워 가는 곳마다 뉘우칠 일 없으리 10. 마치 저 국경의 성을 지키되 안과 밖을 튼튼히 하는 것처럼 스스로 그 마음을 굳게 지키면 악한 법이 거기서 싹트지 않네 청정한 행 못 지키면 근심 생기고 마침내 지옥에 떨어지느니 11. 부끄러워할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부끄러워 않을 것 도리어 부끄러워하면 살아서는 그것이 삿된 소견이 되고 죽어서는 지옥에 떨어지리 12. 두려워할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을 것을 도리어 두려워하며 삿된 소견을 함부로 살다가 죽어서는 지옥에 떨어지리 13. 피해야 할 것을 피하지 않고 나아가야 할 일에 나아가지 않으면서 삿된 소견으로 함부로 행동하면 죽은 뒤에 지옥에 떨어지리 14. 가까이 할 것은 가까이 하고 멀리 해야 할 것은 멀리 하면서 한결같이 바른 소견 지켜 나가면 죽어서는 좋은 곳에 태어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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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虛性宗 [2006-12-01] : 위에 올린 법구경 제 22장의 내용과 듣고 계시는 명상의 말씀 내용은 일치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백옥연화 [2006-12-06] : 참회하여 업장소멸하겟슴니다 대행스님 읽고 새기고 배우고 마음다짐하고 갑니다 ,대행스님 건강하시길 간절히 빕니다 ,_()_
眞虛性宗 [2006-12-06] : 백옥연화보살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보살님께서도 부처님의 가피속에서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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