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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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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2 20:47:40, 조회 : 1,37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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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手來 空手去 世相事 如浮雲
공수래 공수거 세상사 여부운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세상일은 뜬구름과 같다
成墳墓 客散後 山寂寂 月黃昏
성분묘 객산후 산적적 월황혼
사람이 죽어서 무덤이 만들어져 조문객이 왔다간 후에
산은 적적하고 달빛은 황혼에 젖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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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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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조차도 아니 그리는 생의 마지막 뒷모습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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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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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이 사라지고 모든 인연의 법에 일단락되어도 다음의 생이 좋은 업만 있길 이세상에서 얻어가길원하옵니다.나무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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