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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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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07:18:42, 조회 : 1,18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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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버지 손을 잡고 해 맑은 웃음을
가슴에 안고 노랑 치마 나풀거리며
갔던 그 길에 어머니 아버지 손을 놓아 버리고
말 없이 떠나 버린 그 어린 영혼들의
어머니 아버지를 찾는 애타는 울음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어찌 가슴에 묻고 살리오.
눈을 뜨고도 보이지 않는 그 아이를
어미는 어찌 하리오.
스님 !
초하루입니다.
부처님 전에 귀한 불자이고 싶어 머리 숙이던 중생이
그들의 고통과 아픔과 슬픔을 같이 나누는
불자이고 싶습니다._()_
스님!
어머니를 따라 충남 보령 바닷가에 놀러갔다가
무참히 바다에 던져진 영혼들을 위한
등을 올리고 싶습니다.
아미타부처님 곁을 찾아가는데 밝게 비추어줄 수 있는
고운 연등을 올려주시옵소서_()_
태산보살님의 아가야 미안해,육법공양을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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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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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운 기도의 마음 맑음과 평온함을 곱게 빚어서 길 밝히는 꺼지지 않는 등불이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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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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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영혼의 세계를 밝히어서 지장보살님의 힘을 빌어서 좋은 세상함께 하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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