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금주의 불교계소식
|
![]()
|
|
2008-07-14 20:29:10, 조회 : 2,328, 추천 : 0 |
|
|
|
우리나라 3대 사찰중 하나인 통도사와 고락을 함께 했던 경남 양산시 하북면의 통도사관광호텔이 통도사에 기부된다.
11일 통도사와 통도사관광호텔 등에 따르면 호텔측이 수년간 계속된 경영난으로 매각을 추진해오다 최근 시가로 100억원 안팎의 호텔부지와 건물 전체를 통도사에 기부키로 하고 내달 중순까지 통도사에 소유권을 넘기는 등의 기부절차를 모두 마칠 것으로 알려졌다.
1974년 4월 양산시 하북면 초산리 2만2천여㎡에 지상 5층, 별관 4층, 연면적 1만1천여㎡로 건립된 이 호텔은 1989년 화재로 일부 건물이 소실돼 전면 개보수된 뒤 1991년 부산에서 호텔을 운영하는 추상명 현 대표가 인수해 57개의 객실로 운영돼 왔다.
호텔 관계자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일부 부채가 있는 등 호텔이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추 대표께서 독실한 불교신자여서 좋은 목적으로 호텔을 사용하기 위해 통도사에 기부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통도사 주지 정우스님은 "몇달 전부터 호텔측과 협의를 해오다 최근 이 호텔을 받기로 했다"며 "앞으로 이 호텔은 통도사의 부속시설로서 주로 외국에서 온 손님이나 국내 불자들이 이용하는 탬플스테이 형식의 교육기관으로 단장해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자료출처 : <연합뉴스/20080711/금> (양산=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bong@yna.co.kr |
 |
|
[2008-07-15] |
: |
연꽃향 그대로 흐름이소서... 아름답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