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8-07-29 08:05:52, 조회 : 1,108, 추천 : 0 |
|
첨부파일 : mw_2.jpg (281kb) 다운 : 235
![]()
![]()
|
계(戒)를 지키는 것은 바로 내 행동을 단속하는 행위이다.
계를 잘 지키고 부처님께 절을 하면 부처님께서
매우 기뻐하실 것이며, 자신도 당당할 수 있다.
반대로 계율을 어기고 부처님께 가면 부처님께서
못마땅해 하시는 마음이 생기 실 것 같다.
양심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겠지만.
할 도리를 하고 살면 나 스스로 편해진다.
육신은 피곤해도 도리를 다하고 살아간다면
마음은 편하고, 그런 마음으로 부처님께 참배하는
순간 부처님은 웃음으로 화답하실 것이다.
그냥 '절에 간다'는 생각으로만 절에 다니면
공덕이 되지 못하고. 마음의 변화를 통해 행동을바꿔야 한다.
부처님께 절하면서 부끄럽지 않도록, 부처님께서 항상
나를 흐뭇한 눈으로 쳐다보실 수 있도록마음과 행동을 가다듬어야 하고.
그렇게 고쳐갈 수 있도록. 완벽하지 않아도 내가
노력하고 애쓰는 모습만 봐도 부처님께서는 기뻐하실 것이다.
부처님께서 조금이라도 기뻐하는 마음이 계시면
그게 다 공덕이 되고 복이 되는 것 이 아닐까.
모든 부분이 다 나를 편하게 하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씨앗이 되고 열매가 된다는 것을 우리불자들은 잊지 말고,
완벽을 구하기 보다는 완벽을 향해 애쓰는 마음이
바로 지계임을 알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우리 불자님 모두 보시와 지계로써 정진하시여 행복을 누리고,
구경에는 모든 법우님들께서 성불하시기 바랍니다.
_()_ 나무관세음보살 복 받으세요 ^^* |
 |
|
[2008-07-29] |
: |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