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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난대로 어울리어 제 모습인걸
대서양♡˚˙˙ 2008-07-30 07:28:22, 조회 : 1,035, 추천 : 0
  첨부파일 : 시원한 수박.bmp (234kb)   다운 :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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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떤 사람이 결혼을 하여 아름다운 여인을 아내로 맞이했다.
그러나 다른 데는 다 예쁜데 다만 코가 추했다.

그는 밖에 나가 지나다니는 남의 부인의 얼굴이 아름답고 또 그 코가 예쁜 것을 보고 혼자 이런 생각을 했다.

‘음, 내 지금 저 코를 베어다가 내 아내의 얼굴에 붙이면 좋지 않겠나’ 그리하여 곧 남의 부인 코를 베어 곧장 집으로 달려와서는 부인을 서둘러 불렀다.

“당신 빨리 나오구려 당신에게 좋은 코를 주리라.”

부인이 뛰어 나오자 그 부인의 코를 베어 그 자리에 베어가지고 온 남의 코를 붙였다. 그러나 좀체로 잘 붙지 않았다. 결국 그나마 추한 코마저 잃어버리고 큰 고통만 당하게 되었다. - 백유경

신청곡: 풍경소리- 오공스님
arirang44 [2008-07-30] : 지금 이대로 당신은 경이롭습니다. 다른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찾는 것은 이미 당신 안에 있습니다. 당신이 찾는 것은 "지금 이 순간" 에 있습니다.-틱낫한스님-
arirang44 [2008-07-30] : 대서양보살님 시원한 수박화채가 참 맛깔스럽게도 선명합니다.^^* 스님 먼저 잡수시면 저희도 맛보겠습니다. 시원함을 건네주시는 보살님의 마음 고맙게 안습니다. 건강한 여름 즐기십시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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