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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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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07:30:37, 조회 : 1,31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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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중구사부처님.jpg (44kb) 다운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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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기를 하면서 스님 목소리 불편하시어
걱정을 했습니다.
새벽바람이 이불을 찾게 합니다.
법우님
건강하시고 행복을 열어가는 불자 이기로해요_()_
스님
오늘은 영천 관음사에 칠석기도를 가려고합니다.
우리 엄마도 같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는 세월이 아쉽기만합니다.
어머니의 몸은 날로 쇠약해 지고
내 마음 다해 어머니를 봉양하지 못하니
어머니와 딸의 연은 참으로 감사하면서도
애절하고 그리움에 그리움이 사무치기만 합니다.
마음도 순간 순간 있을 뿐입니다.
마음은 언제나 빨리 하고 싶으나
몸은 천천히 가라고 합니다.
몸이 불편할 때 마음을 챙기라고 합니다.
내 몸 불편함보다 내 어머니 목숨을 바쳐 얻은
딸의 불편함을 바라보시는 어머니의 아픔이 더욱
염려스럽습니다.
우리 어머니의 부처님을 향한 사랑이 변함 없기에
지금의 마음 자리에서 이 여식은 평안을 찾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_()_
어머니가 그리운 날에 불두화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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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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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생각하시는 정앙심보살님의 마음이 부처님이십니다. 칠석기도 잘 하시고 어머니와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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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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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이고 아름다운 그리움의 어머니... 그 어머니 곁에서 오늘 가장 맑은 향으로 피어나는 불두화의 모습이셔요 정암심보살님 어머니의 미소에서 불두화 향기 가득 찾아 안으시는 따스한 오늘 되십시오. 마음 한 자락 함께 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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