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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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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21:51:57, 조회 : 1,22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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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처럼 분별없이 다 받아들여라
대지는
깨끗한 것도 받아들이고
더러운 똥과 오줌도 받아들인다.
그러면서도
깨끗하다 더럽다는 분별이 없다.
수행하는 사람도
마음을 대지와 같이 해야 하리라.
나쁜 것을 받거나
좋은 것을 받더라도
조금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분별을 내지 말고
오직 사랑하고 가엽이 여기는 마음으로
중생을 대해야 한다.
<증일아함경>
출처-행불
스님...
번뇌와망상을 잠재우며 살아가는 것이 우리내 인생이라고들 하지만 자신의 마음으로부터 진심으로 평안하며 사랑 할 수 있는 우리 불자들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_()_
신청곡
염불을 하노라면 - 우현주
중생의 마음 - 지허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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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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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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