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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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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1 21:32:41, 조회 : 1,24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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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담지 못한다
오로지 입을 잘 지키라.
무서운 불길같이 입에서 나온 말이
내 몸을 태우고 만다.
일체 중생의 불행은 그 입에서 생기나니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칼이다.
마땅히 거친말을 하지 말지니,
말을 할 때는 마땅히 보(報)를 무서워해야 한다.
악이 가면 화가 와서 도장(刀杖)이 몸에 들어 온다.
말을 하게 되면 선하게 하여
종소리가 울리는 것 같이 하라.
- 법구경 -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_()__()__()_
신청곡
생명의 빛 - 범조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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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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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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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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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적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한답니다...그 누구에 말도 귀담아서 마음으로 들으려고 마음에 귀를 활짝 열어 놓고 듣는 연습을 한답니다...때로는 지루한 말을 상대가 하여도 그 말을 아주 예쁘게 들으려고 노력한답니다...한마디에 말을 하면서도 좀더 예쁜말 고운말을 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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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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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고 천천히 생각하면서 말을 하는 연습을 한답니다...무엇이던 연습이 없이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조그마한 말하는 습관을 연습하면서 그 좋고 곱게 말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되서 스르르 말이 나오듯이 그렇게 오늘도 연습을 한답니다...오늘은 좀더 다른사람에 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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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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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귀를 활짝 열어 놓고 들으면서 말을 적게 하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지금에 연습이 시간이 흐르면 아주 자연스러운 예쁜말이 될것 같으니까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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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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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내 뱉기 전에 마음을 단속하여 향기롭고 의미 있는 말의 향기 전하겠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_()_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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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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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허 그것이 참이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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