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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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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23:12:17, 조회 : 1,13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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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어떤 것인가?
마음은 환상과 같아
허망한 분별에 의해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마음은 바람과 같아
붙잡을 수도 없으며 모양도 보이지 않는다.
마음은 흐르는 강물과 같아
멈추지 않고 거품은 이내 사라진다.
마음은 불꽃과 같아
인(因)과 연(緣)에 닿으면 타오른다.
마음은 번개와 같아
잠시도 머무르지 않고 순간에 소멸한다.
마음은 허공과
같아 뜻밖의 연기로 더럽혀진다.
마음은 원숭이와 같아
잠시도 그대로 있지 못하고 시시각각 움직인다.
마음은 그림 그리는 사람과 같아
온갖 모양을 나타낸다.
- 보적경에서...
스님.._()_
이 눈에 보이지도 않고 잡을수도 없고 꺼내어 보일수도 없는 이 마음이 대체 무엇이기에 이리도 힘든걸까요??
안산에 올라와서 매일 스님 방송을 들으면서 마음을 다 잡을려고 노력을 하는대 잘 안됩니다..
내것이라는 집착과 인생의 허무함이 왜이리도 파도처럼 밀려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든것을 내 안에서 찾으라는 스님말씀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되뇌이고 또 되뇌입니다......
연고자도 없는 이 곳 안산에서의 생활은 새장속의 새같은 느낌입니다....
스님.
부디 제가 이 모든 마음의 집착과 인생의 허무함 이 모든것에서 편해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너무나 힘이 듭니다.....
스님 법우님...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매우 큽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성불하세요.._()_
신청곡
중생의 마음 - 지허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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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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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강에 고운 꽃잎 띄우며 바람결의 사랑을 마음으로 보아 안는 잔잔한 보드라움과 여유로움 안아가시는 날들 되시길 염원합니다. 마음... 모든 것이 마음을 따라 보여지고 향기나고 소리 나는가 봅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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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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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보살님 힘내셔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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