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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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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8 22:43:55, 조회 : 1,14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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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대저 도를 닦는 이는 나무 토막이 움틀굼틀한 좁은 시내를 지
나 큰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것과 같으니라.
나무가 물결을 따라서 떠나가되 두 언덕에 닿지도 아니하고 사
람이 건지지도 아니하고 무엇이 막지도 아니하고 웅덩이에 머물
지도 아니하고 또한 썩지도 아니하면,나는 이 나무가 결정코 바
다에 들어가리라고 보증하노라.
도를 배우는 사람도 이 나무와 같아서 색에도 미혹하지 않고 재
물에도 미혹하지 않고 사도에도 미혹하지 않고 기타 여러 가지
환경에도 흔들리지 아니하고 오직 함이 없는 법에 정진하여 어
느 곳에든지 걸리지만 아니하면 나는 이 사람이 반드시 도를 얻
으리라고 보증하노라."
「사십이장경」중에서
하늘빛바다 보살님 힘내십시요~
오늘 눈수술로 많이 아파하시는걸 보니 마음이 아풉니다.
하루빨리 건강해지시길 기원하며 언제나 부처님께 기도 드립니다.
보살님께는 부처님께서 늘 함께 하신다는걸 잊지 마세요~
언제나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무 약사여래불.._()_
신청곡
나는 불자이어라 - 지연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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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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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픔의 마음 곁에서 함께 합니다. 하늘빛바다보살님 힘내십시오. 불보살님의 가피로움이 반듯이 보살님을 환하게 웃게 하십니다. 이 아침 맑은 기도에서 보살님의 아픔을 함께 씻기우는 간절함 담아 안습니다.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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