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하는 도반의 공간
|
![]()
|
|
2011-10-08 20:15:14, 조회 : 1,242, 추천 : 0 |
|
|
|
"만약 선남자 선여인들이 이 반야바라밀다를 지극한 마음으로 듣고 받아 지녀 읽고 외우며 부지런히 닦고 배우고 이치대로 생각하며, 널리 유정들을 위하여 자세히 연설하여 퍼뜨리거나 혹은 옮겨 써서,
갖가지로 장엄하여 공양 공경 존중 찬탄하며 나아가 갖가지 훌륭하고 미묘한 꽃다발, 바르는 향, 뿌리는 향, 의복, 영락, 보배, 당기, 번기, 일산(日傘), 온갖 아름다운 음악, 등불로써 공양한다면, 이러한 인연으로 생긴 복은 한도 없고 끝도 없을 것이다. 이 복은 삼천대천세계를 가득 채운 사리탑을 죽을 때까지 공양하는 것보다 훨씬 많으니라.”
“만약 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정성스런 마음으로 귀 기울여 잘 듣고[聽聞] 늘 지니고 다니며[受持] 소리 내어 읽고[讀誦] 쉬지 않고 부지런히 가르침을 실천하며[精勤修學] 이치에 맞게 사유하고[如理思惟] 뜻을 풀어서 설명하고[解說]
베껴 써서[書寫] 널리 이 경을 퍼뜨린다면[廣令流布] 이로 인하여 예류, 일래, 불환, 아라한의 과위로서 예류향, 예류과, 일래향, 일래과, 불환향, 불환과, 아라한향, 아라한과가 세간에 생겨나게 될 것이다”
/대반야바라밀다경, 제104권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