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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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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2 07:32:20, 조회 : 98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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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있더라도
눈 먼 장님처럼
귀가 있더라도
귀먹어리 처럼
입이 있더라도
벙어리 처럼
한 가닥 바른눈
삼장(三藏)을 감추고
무언(無言)으로
최상의 지혜 밝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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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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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것은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말아야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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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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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술소리와 내 귀의 깊은 새김과 내 눈의 자비로움이 그려지도록 늘 스스로를 깨우고 깨우며 여미고 여미겠습니다. 오늘도 하나의 알맹이를 받아 안습니다.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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