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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제
법성화 2008-10-04 07:09:39, 조회 : 1,003, 추천 : 0
  첨부파일 : 39651695_1199789950_dlsghl730.jpg (31kb)   다운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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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남이란
한가닥 바람이일어나는것이요

죽음이란
못에비친 달의 그림자와
같을뿐이다

죽고 살고 가고 옴에
막힘이 없어야한다...

                      -나옹-

어제처음 들었는데 너무좋았습니다
지허스님/중생의마음
불자인 모든분들에게 드립니다 좋은날 되십시요_()_
wasakazu [2008-10-04] : 그냥 그냥 물 흐르듯 그렇게 살면 되는겁니다....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arirang44 [2008-10-04] : 마음의 길에 둑을 쌓지 않고 닿음이 있는 모든 인연과 공존하는 모든 인연에게 담장을 쌓지 않는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과 같은 흐름의 마음이고 싶습니다. 풀꽃과 돌멩이의 소담스러움을 사랑할줄 아는 그런 가슴이고 싶습니다.... 올려주신 영상이 많은 생각을 안게 합니다
arirang44 [2008-10-04] : 모든 것은 스스로가 빚어가야 함임을...._()_ 외로움도 우울증도 기쁨도 눈물도 결국엔 욕심에서 생겨나는 것인 것 같습니다. 다 놓아버리는 연습을 많이 하는 호흡이어야겠습니다. 성불하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보리심 [2008-10-05] :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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