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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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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1 05:28:39, 조회 : 78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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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하루가 지나면 목숨도 그만큼 줄어들어서,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점점 죽음에 가까이 다가갈 것이다.
아무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이 몸이 죽으면 어느 곳에 태어나며,
지고의 괴로움을 또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몸은 아무리 가다듬어도 점점 늙어 잠시도 멈추지 않는다.” <심지관경>
불기 2569년 1월 11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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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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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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