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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세 아들
새싹 2008-12-04 08:32:01, 조회 : 1,042, 추천 : 0
오늘 아침에는 어머니께 음악을 들려주고 싶어요.
그래라 .. 어머니 좋아하시는 불뮤직 못들으실테대요 .
잠시후들을께....

지오디가수.....어머니께라는 대중가요 .가사가 의미가 있고
                마음을 뭉클하게하는 곡 이였습니다.
                

               부처님품안에서 지혜롭게 성장하길소망합니다.

신청곡/////도신스님 .흔들리며피는꽃 부탁드립니다.
arirang44 [2008-12-04] : 아드님의 마음에 눈물보다 더 여린 듯 하면서도 맑디맑은 사랑의 꽃이 피어 있음이겠지요..^^* 참 어여쁩니다. 사랑스럽습니다..^^* 아드님과 새싹보살님의 가정에 늘 부처님의 가피로움이 가득하길 염원합니다. 아드님께 든든한 사랑의 기둥이 되어 주세요_()_
wasakazu [2008-12-04] : 감동입니다....^^_()_ 보살님 행복하시겠습니다....어머님께 들려 주고 싶은 음악이라.....전 언제쯤 그런 아들에게 음악을 들을수 있을까요?...이 아침 부러움 한가득입니다...
wasakazu [2008-12-04] : 새싹보살님의 가정에 부처님의 가피가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_()_ 늘 건안하시고 성불하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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