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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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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1 06:41:04, 조회 : 3,64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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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법(說法)과 침묵(沈默)
부처님은 어느날 오후 아난다를 데리고
아지타바티 강으로 가서 목욕을 하셨다.
목욕을 끝낸 후 아난다의 청을 받아들여
바라문 람마카의 집으로 가셨다.
그때 마참 람마카의 집에는 많은 비구들이 모여
설법을 하고 있었다.
부처님은 문 밖에 서서 그들의 설법이 끝나기를
기다리셨다.
이윽고 설법이 끝난 것을 아시고 문을 두드리셨다.
곧 비구들이 나와 문을 열고 부처님을 맞아 들였다.
부처님은 자리에 앉은 뒤 물으셨다.
"너희들은 조금 전에 무슨 이야기를 하였으며
무슨일로 여기에들 이렇게 모였느냐 ? "
"세존이시여, 저희들은 조금 전에 법을 말하였으며,
그 법을 말하기 위해 이렇게 모인 것입니다."
"착하다, 비구들이여. 너희는 모여 앉으면
마땅히 두가지 일을 행해야 한다.
하나는 진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일이고
또 하나는 침묵을 지키는 것이다."
(중아함 라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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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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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좋은말씀가슴에 담아갑니다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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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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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올린 중아함경의 내용과 듣고 계시는 명상의 말씀 내용은 일치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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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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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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