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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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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06:35:54, 조회 : 1,19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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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0.gif (104kb) 다운 :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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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도 시간은가고
내가 걸어온길을 조용히 돌이켜봅니다
그리 많은 세월은 아니엇지만 너무도 힘든시절과 행복했던 시절이 교차됩니다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인연들,,,그리고 소중한 사람들
내가 삶을 살아가면서 문득 떠올리며 미소지을수 있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있을까 자문해봅니다
내가 베풀어야 돌아온다는것을 이제야 어리석게도 알았습니다
내가 행복할때 남의 아픔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내가 힘들때 남의 행복이 부럽고 탐났습니다
집착과 탐욕에 물들어 바로보지못하고 어두운길을 불빛없이 걸어왔습니다
하얗게 떠 있는 달과 별들의 반짝임이 고운것을
이제서야 알게되엇습니다
오늘도 밤하늘은 차겁게 그렇지만 진실하게 떠있습니다
한해가 다 가버리고 새로운한해를맞은 이 시점에
님들도 한번쯤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바랍니다
그시간들속에 고마움과 나눔을 더 플러스한다면
정말 멋진 삶이 되겠지요,,,앞으로도,,,,
사진/반야의지혜를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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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행/반야심경
능인스님/나는어리석은 중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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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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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말없이 지나가지만 세월의 흐름은 얼굴에 꽃무늬만 남기겠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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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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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광 거사님 감사합니다 건안하시고 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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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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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찍어 놓은 발자국들이 어떤 그림자로 제 뒷모습을 그리고 있음인지 돌아봅니다. 마음에 받으려 걸어온 길이 아니라 생각하고 살아왔지만 그래도 삐죽대며 못난 모양도 따라 새겨져 있음을 봅니다... 늘 진실된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수선화보살님 따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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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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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고운 세상은 늘 그대로 있답니다. 우리의 마음의 문이 닫혀 있다면 그 고마움을 모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 마음의 문 활짝 열고 저울질 하지 않는 삶의 웃음 그려갑시다.^^* 두 손 모으는 그 마음의 호흡 그대로 여미어 갑시다. 따뜻한 오늘 되십시오. 나무아미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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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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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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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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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디고운 마음 아리랑보살님 보살님이 바로 부처이십니다,,,추운날씨에 수행정진하시느라 애쓰시지요?그래도 마음만은 우리 따뜻하게 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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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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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겨울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겨울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마법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좋답니다. 내 눈과 내 손끝이 시림으로 인해 가여운 이들을 생각하는 측은지심이 많이 생겨나기에 저는 겨울이 좋습니다. 겨울 비님도, 겨울 눈꽃도... 모두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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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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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그 모습이기에 하얀 겨울이 행복하고 좋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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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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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길 되돌아 볼 수 있는 귀한 인연의 또 한번 감사함과 고마움드립니다. 수선화보살님 고맙습니다.따뜻한 하루 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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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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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향님 감사합니다,,,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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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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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삶을 생각하면 왜그리 아쉬운지요?한편으론 참 지혜롭게 잘 헤쳐나왔다는 생각을 하며 저 자신에게 칭찬합니다~~각자의 삶에서 온실에 화초는 화초대로 밖이 고통스럽고 무서웟을 것이고 야생화는 야생화대로 겁나고 무서웠을겁니다~~처음 딸로 아들오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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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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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밑에 태어나 각자 업에 따라 많은 일들을 경험하면서 숫하게 비교도하고 아파도 하는 삶이였던것 같습니다~~그때는 왜 그랬지?하지만 그때는 그만큼 밖에 몰랐고 그 일을 해결해 나가면서 많은 지혜가 생겨 왜그랬지라는 생각이 듬을 알기에 일초 일분전도 후회는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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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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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으려고 합니다~~삶을 다시 되돌린다 해도 나는 똑같은 선택을 할것이 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지금에 선택은 다릅니다~~행복 ,사갈,기쁨,고통스러움,아픔,고달픔을 경험했고 부처님에 지혜까지 있으니 지금에 순간 순간에 선택은 조심히 살얼음판 걷듯 하고 있습니다~~세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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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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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훌쩍 흐르고 나면 아쉬움은 또 남겟지만 조심히 살피는 삶이기에 깊은 구덩이게 풍덩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삶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이순간 지혜롭게 살것을 다시한번 나자신과 다짐해봅니다~~수선화보살님 고운글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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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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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상보시의 행을 실천하겠습니다...._()_ 수선화님 귀한글 감사드립니다..^^_()_ 또하나 배우고 갑니다.._()_ 나무석가모니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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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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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보살님 일심명 보살님 늘 감사드립니다 올곧은 수행을 통하여 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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