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09-01-12 08:15:11, 조회 : 1,008, 추천 : 0 |
|
첨부파일 : bulsimsa-open26.jpg (1,421kb) 다운 : 101
![]()
![]()
|
전쟁에 굶주림에 신음하는 만중생의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기도올립니다_()_
부처님_()_
나의 안위를 위해 기도하며 신음했던 날들이 부끄러울 정도로
지금 온 세계가 지옥에 빠진듯 허덕입니다.
작은 영혼을 품고 평화를 위해 기도할 때 인듯 합니다.
부처님이시여!
서역의 어린 영혼들의 눈물과 절규가 참으로 처참합니다.
자비광명의 빛으로 이 중생들을 보살펴주시옵소서_()_ |
 |
|
[2009-01-12] |
: |
그 아픔, 그 고통을 그 욕심에 눈 먼 이들은 무엇이라고 핑계를 댈까요??.... 그 많은 죄업을 무엇이라 이름할까요??... 아픕니다. 그 마음의 소리들이 아픕니다. 사람다운 사람, 세상다운 세상, 사람을 위한 모든 생명을 위한 세상을 위해 기도 합니다...나무아미타불 나무 |
 |
 |
|
[2009-01-12] |
: |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
 |
|
[2009-01-12] |
: |
스님 목소리로 글을 들으니 눈물이 흘러내립니다.어머니 아버지를 찾아 피을 덮어쓰고 울부짖는 우리 아이들을 안아 포근히 잠을 재워주고 싶습니다.얘들아 미안하구나 용서해다오_()_ |
 |
 |
|
[2009-01-12] |
: |
정암심보살님_()_ 그 마음이 있으니 세상으로 전쟁이 사라지는 맑고 따뜻하고 곱고 밝은 세상으로 바뀌어 질겁니다. 그 어는 누구의 목숨도 욕심의 노리개가 되지 않는 참 따뜻한 세상이 될 겁니다... 우리 희망 안고 살아갑시다.. _()_ |
 |
 |
|
[2009-01-12] |
: |
불심사의 부처님 |
 |
 |
|
[2009-01-12] |
: |
언제나 한결같이 저희들을 둘러보시네요,,,감사합니다,,,_()_ |
 |
 |
|
[2009-01-12] |
: |
정암심보살님에 큰사랑에 다시한번 고개가 숙여집니다_()_저자신에 삶 내 주위 가까운 사람에 삶만 가지고도 벅차서 감당하기어려워서 우물안 개구리처럼 그 연못안이 제일 크다고 혼자서 고민을 하고 사랑을 하고 그런것 같습니다~~좀더 큰 사랑 좀더 큰 마음으로 세상 모든 |
 |
 |
|
[2009-01-12] |
: |
사람과 사물을 사랑할수 있도록 마음 키우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겟습니다~~고귀한글 감사합니다_()_ |
 |
 |
|
[2009-01-12] |
: |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