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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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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23:54:46, 조회 : 1,07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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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F2005040609391500000.jpg (144kb) 다운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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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여 남의 허물을 애써 찾거나
약점과 단점을 드러내지 말라.
항상 마땅히 스스로를 단속하고
정의로써 스스로를 되살펴 보라.
-잡아함경-
부처님께서는 중생들이 네 가지 상(아상,인상,중생상,수자상)에 걸려 깨달음을 얻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중에서 아상은 학력,재력,권력 등등 이 세상의 허망하고 상대적인 허깨비들로 형성되어 있는 자기 자신에 매어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생들은 이 아상에 걸려 나는 남과 다르다는 분별심을 내게 되고 그럼으로써 분노,원망,증오를 일으킵니다.
나의 육신은 업보의 산물이고 그 영혼 또한 버려야 할 망식일 뿐 나의 실체가 아닐진대, 업보와 인식의 껍데기일 뿐인 나의 기준으로 옳다,선하다,아름답다라고 단정하여 남과 대립하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대림은 괴로움을 낳고 그 괴로움이 바로 끝없는 윤회의 씨앗인것입니다.
가짜 나에 걸려있는 아상을 버리기 전에는 결코 괴로움이 없는 본래 자리의 나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게 괴로움을 주는 상황이 있다면 그것을 통해 나를 얽매고 있는 허상의나를 비추는 거울로 삼아 그 드러난 아상을 버리는 계기로 삼는 것이 지혜로운 일입니다.
-전생 중에서-
네가지 상을 버림으로써 깨달음을 얻길 간절히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신청곡
범능스님 - 삼경에 피는 꽃
지허스님 - 중생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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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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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없으면 나도 없을지데 욕심의 굴레속에 나를 가두고 있음을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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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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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상과 탐진치삼독...이모든것이 집착에서 비롯됨을,,,집착하지 않는 텅빈 마음이게 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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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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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님 수선화님 네가지의 상을 버림으로 깨달음을 얻으시길 기원드립니다..^^_()_ 나무석가모니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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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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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림자가 지닌 모양과 향기를 살피는 겸손과 돌아봄의 낮음 마음 지녀가는 귀의함이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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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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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천안관세음보살님의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말과 귀로 표현하지 못해도 저토록 아름다움을 그려낼 수 있음이 진정한 꽃이고 꽃입니다. 삼라만상의 부처님 향기가 그윽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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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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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천과 관세음보살님을 춤으로 표현한 겁니다..너무 아름답죠?...^^_()_ 그리고 또 놀라운건 맨앞의 무용수는 청각장애인이랍니다..그럼에도 누구보다도 천수천안의 뜻을 잘 표현한다고 합니다....^^_()_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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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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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름다움의 깊이를 부처님과의 인연이라함이겠지요 마음으로 그려내는 그 향기가 있음이니 우리는 감사해야 할 것과 행복한 것이 무척이나 많은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선행을 첫째로 여기며 살아야겠지요... ^^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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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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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아리랑보살님...^^_()_ 매순간 모든것이 감사하죠..그러기에 늘 감사하는 삶을 살며 선업을 지어야 합니다...늘 좋은말씀을 주시는 아리라보살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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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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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도 내가 말하는 한마디 내가 웃는 모습 하나하나 내 마음에 얼굴이기에 그 얼굴이 찡그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하나하나 움직임으로 인해서 얼굴에 인상이 나타나고 말하는 모습으로 인해서 웃는모습 슬픈모습 짜증나는모습이 마음이 표현되기에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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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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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짓는 연습을 해봅니다~~갑자기 화나는 일이 생겨도 한템포 쉬면서 지금 짜증을 내면 내얼굴에 짜증나는 모습이 비춰질것 같아 조심히 마음을 고요히 내려놓으려고 연습하고 있습니다~~오늘도 외부적인 자극에 흔들리지 않고 고요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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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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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즌 일을 할수 있도록 마음자리를 살피는 지금입니다~~화내는 뿌리가 있다면 뿌리가 아무리 깊이 박혀 있어도 캐내서 물에 삶아서 우려내서 차로 마시겠습니다~~오늘도 부처님을 닮아가는 연습을 하겠습니다~일심명보살님 고운글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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