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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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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더러운것도 사람이 만든 기준입니다...그러기에 아상을 버려야 합니다...^^_()_ 늘 마음을 비우고 또 비워야 할 것입니다.....이 마음을 비움에 힘써 수행 정진 해야 하겠습니다....나무석가모니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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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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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꽃 곱게 피워가는 바람결 같고 물빛 같은 마음이어야겠습니다. 반짝이는 햇살에 부끄럽지 않는 꽃잎 피워가는 참된 불자의 향기이고 싶습니다. 마음에 강을 따라서...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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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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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향기로운 꽃처럼 고운하루되시고 성불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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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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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알러뷰~~~~^^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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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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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각자 기준이라는 잣대를 놓고 그 잣대에 모든것을 맞추어 살아가고 있습니다~~내가 살아온 우물안 개구리에 마음에 눈으로 마치 태평양에 크기라도 본것처럼 생활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그 우물안 개구리가 넚은 세상으로 나오는 과정이 부처님 말씀이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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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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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신지요?우물안에서 전체라고 믿고 살다가 더 넓은 세상이 있다는걸 알고 알았지만 그 안일함에 빠져있던 우물을 나온다는것은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나가야지(생각은하지만)살아온 삶만큼 익숙해져 있기에 태평양을 보러가는것보다 그 우물을 빠져나오는것이 훨씬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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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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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고 생각합니다~~모든 익숙한 전체를 바꾸기는 어렵지만 한가지씩 이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하기에 오늘도 부처님 도량에서 머물고 있습니다~~오늘도 한가지라도 바꾸고 실천하는 고운날 만들겠습니다~꽃처럼 마음이 아름다운 수선화보살님 항상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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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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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보살님 건안하시어 늘 좋은글 주십시요,,,오늘도 부처님의가피가 함께하여좋은날 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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