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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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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慾知足.... 삶의 참된 평온과 참된 마음의 평정심 안아가는 지혜로움의 삶이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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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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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 곱게 핀 연꽃이 바람을 부르지 않아도 맑고 가벼운 바람 불어와 자유로움으로 빗겨주고 가는 그 청정함을 배워가는 귀의함이고 싶습니다. 미묘함의 향 그대로 피어나는 꽃이고 싶습니다... 수선화보살님 작은 것에서 감사와 기쁨 크게 안는 마음 지녀가기로 해요..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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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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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고마움으로 합장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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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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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보살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보고싶은 보살님 한주행복하시고 복마니지으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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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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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모든것에 감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_()_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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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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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것에 감사하고 주어진 삶에 만족하며 감사히 살아가면서도 가끔은 때로는 흔들리는 마음이기에 그 마음을 다시 고요히 내려놓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답니다~~고요하던 마으미 겉잡을수 없이 휘몰아치고 감당하기 어려울정도로 멀리 날아가 버렸을때 되돌리는데는 많은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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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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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움과 고통이 따릅니다~~마치 폭풍우에 휘몰아 치던 바람이 처음부터 마음자리한냥 고요함을 찾아볼수가 없습니다~~많이 부족하고 모자름을 알기에 오늘도 불심사 법당에서 마음자리를 꺼내어 놓습니다~~깨끗이 씻어서 말려서 사뿐이 다시 마음자리에 넣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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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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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감사합니다~~오늘은 유독 흔들림이 많은날입니다~~~그 흔들림을 보살님에 글을보고 고요히 내려놓고 일상생활을 하려고 합니다~~~항상 만족할줄알고 작은것에 감사할줄 아는 그런 날을만들도록 연습하겟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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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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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너무 감사해요^^ 항상 귀한말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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