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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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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면 가벼워지고 비우면 가득찬다는것을 우리는 알면서도 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살면서 손에 쥘려고만하지 비운다는 생각은 어리석게도 못하고 살기때문입니다 오늘도 행하는 불자가 되어야겟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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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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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이 무엇으로 흐름인지 그 흐름 알아가는 지혜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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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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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베품으로 무주상보시의 행을 실천하는 삶이고 싶습니다.._()_ 무주상보시....내것도 없고 니것도 없다...단지 인연따라 왔을 뿐....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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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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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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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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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종이배 저도 좋아합니다 ...신청곡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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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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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깊은 내가 인식할수 없는 깊이에 우물 물을 퍼내겠습니다~~퍼낼수록 샘솟는 물임을 알기에 끝없이 퍼내는 연습을 하겠습니다~~우물물 ,샘물이 마음 깊이 숨어서 찾기 힘들어도 찾는일부터 게을리 하지 않겟습니다~~비우는 연습을 안해봐서 퍼내면서 옆으로 엎어지고 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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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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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다 해도 퍼내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물을 퍼보질 않아서 풀줄 몰라 어느곳에 주어야 하는지 몰라 헤메일지라도 연습해 보겟습니다~~같은 말을 하더라도 좀더 예쁜말 고운말 상대방이 알아듣기 편하게 말을 골라서 하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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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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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환경을 감사하며 부처님 말씀을 따르고 스님에 말씀을 따르며 지혜로운 법우님들에 말씀을 경청하며 소중한 오늘을 보내며 만나는 사람 한분한분 부처님이라 생각하며 곱고 예쁜마음으로 대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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