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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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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3 07:03:16, 조회 : 2,21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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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고 짜증내고 미워하고 원망하는
그 모습이 진정한 난줄 알고
그래도 나는 착한사람이야하는
고정관념속에 갇혀
행복을 추구한다면서
나는 언제나 불행하다고 여기며 살다
부처님법 만나 내가 내가 얼마나
행복한 존재인지를 깨닫고
이세상 어느것하나 소중하지 않은것이 없음에
너무 감사함을 느끼며
부처님 거울에 비춰진 부끄러운
나의허물 날마다 날마다
지워가는 수행 또한 그 얼마나 행복함인지...
마음이 즐거우니 이 몸을 이루고있는
세포 하나 하나도
마치 기쁨에차 춤을추듯한 느낌에
또 행복해하는 불자랍니다.
참된 불성의 향기를 채워가는 이간이 있어
고마운 맘 미소로 보답하며 합장 공경하옵니다.
신청곡:시명스님
우리도 부처님 같이
마산 양진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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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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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스님 무량한 자비심 나투어 주심에 한없이 정겨운시간 이었습니다.스님 고맙습니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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