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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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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의 아름다움을 가슴과 행으로 실천하는 참다운 불자의 향기 피워가는 귀의함이어야겠습니다. 사람다운 향기와 도리를 다 할 때 우리의 공존은 아름다운 세상을 그려갈 것입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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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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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심보살님_()_ 고운 마음결에서 진실로 행하는 참다움 배움합니다. 어제의 제 육신과 영혼이 그려낸 모양과 소리와 향을 되돌아보는 참회의 마음이겠습니다.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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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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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심 보살니 방갑습니다_()_부처님에 말씀을 가슴으로 느끼고 따라하려고 하는 그 마음이 있고 하루하루 참회를 하니 하루하루가 변화하여 부처님을 닮아가는 삶이 아니겠는지요?또 그렇게 살려고 이불심사 법당에서 법우님들과 마음으로 대화를 하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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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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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많은 사람들이 어둠속에서 고통스러워 하며 부처님에 말씀도 모르고 행함도 모르고 참회할줄도 모르는 이들이 있기에 저희는 감사할뿐입니다~~~알려고 하니 알수 있구요 참회한 반복하지 않을거구요 행해야 함을 하니 행을 따라하니 행복합니다~~저보다 더 어둠속에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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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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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많은 사람들께 제가 믿고 따르는 부처님에 말씀을 전하며 밝음으로 안내하는 오늘을 만들겠습니다~~고운날 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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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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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심님 귀한말씀 고맙습니다 ..건강한주말 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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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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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심님 말씀이 맞습니다...자기자신이 제일 중요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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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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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남이 둘이아니다,,,사람이지 둘이아니다,,,늘 법문때들은 기억이 납니다,,,이세상에 그어느누구와도 전생에 나와 친척 형제 부모가 아닌사람이 없다합니다 몇겁의 생을 살면서 지은인연 일진대 나와남은 분명 둘이 아닙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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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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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없고남도없는모두가분별없이 살아가는 불세계우리는 조금더 성숙한 모습으로 부처님전에 참회하고 기도함으로 모든걸요서받을수 있습니다.법우님 그날이 올때까지모두 일심으로 참회기도하는 불자이길 간절히바라는마음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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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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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어린아이도 알지만 어른도 행하지 못하는 그런 것들이 참 많죠...ㅎㅎ....늘 참회합니다..둘이 아닌 하나인걸....참회합니다.....집착을 놓아버리지 못한걸...참회합니다...아상을 버리지 못함을....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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