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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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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불성을 가지고 태어난다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닦지않고 수행하지 않는다면 부처님도 구제하시기 어렵습니다...인간몸받아 부처님 법만남을 감사드리며 오늘도 지헤를 배우는 불자되겟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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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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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아닌 하나!!를 위해 열심히 정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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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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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으로 감사 하는 마음으로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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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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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 믿음 순수한 마음으로 자성의 밝은 자리로 귀의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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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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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반님 늘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소원성취 되시길 바랍니다. 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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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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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은 항상 그자리에서 고요히 흐르고 있는데 내마음이 힘들고 고통스러움을 그바다를 대하면 울고있는듯이 보이고 내마음에 기쁨으로 행복해서 그 바다를 보면은 바다는 잔잔히 흐르고 있을뿐인데 기쁨에 춤추는듯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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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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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것도 마음에 움직임인것을 그보이는 현상에 끄달려 실체인양 착각을 하고 살아갑니다~~집이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 직장에서 일어나는 일들 이 모두가 내가 바다를 바라보는 그런 마음으로 인해서 꼬이게 되기도 하고 풀리기도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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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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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적인 그 어떠한 것에도 휘둘리지 않고 마음에 고요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이곳 불심사 법당에서 법우님들과 마음을 활짝 펼쳐놓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지금,이순간 가장소중하기에 주어진것에서 감사하며 마음자리를 평상심으로 유지하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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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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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는 둘이 아니다....우린 하나다....전 이말이 좋으면서도 왜이리 싫을까요? 아직도 마음에 사로잡혀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오늘도 너와 내가 둘이 아니라는 생각을 자문해봅니다...귀한말씀에 또 한가지 배우고 갑니다...천진천거사님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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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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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천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하루 되세요^^..............부처님에 사랑으로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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