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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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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실습하러다닌다고 힘들어하는 우리은진이 다리주물러라 어깨주물러라 맨날 투정하는 우리딸 ...그렇지만 너무 귀엽습니다 제눈에는.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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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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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미소의 은진법우님 무척이나 사랑스럽습니다.^^* 저 미소, 저 눈빛에 세상의 맑음과 아름다움만이 가득히 담겨지길 바라며 은진법우님 부처님 가피로 꽃처럼 곱고 향긋한 날들 되시길 기원합니다._()_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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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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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배움하고 크고 넓은 포부로 세상을 가슴에 안아내는 큰 가슴이 되십시오. 이른 아침 도량석에서 반짝이는 별님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빛으로 반짝이는 큰 사랑이 되십시오. 세상은 노력한 만큼 넓게 펼쳐진다는 것 잊지 마시고 어떤 순간에서도 환경을 탓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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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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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나 자신을 굳건하게 일으켜세우는 자신감으로 나아가십시오. 정직과 성실보다 더 값진 인생의 보배는 없다고 합니다. 은진법우님 멋지고 아름다운 날들을 위하여 화이팅~~~!!^^*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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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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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보살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은진이가 보살님의 맘을 헤아리고 느끼도록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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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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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의 부동심을 그대로 닮아 귀의하는 지혜로운 마음의 은진법우님이도록 영혼의 자리 잘 이끌어 드리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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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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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바로 설수있는 자리는 뉘우치는 법에 있는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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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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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소중한 글 감사드립니다. 은진법우님의 이쁜 미소가 오늘 유난히 더 밝은 아침입니다. 늘 행복하십시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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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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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구제님 무향보살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부처님의 자비로 항상 행복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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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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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이뿐딸 두셨네요^^ 너무 귀엽고 이뿌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건강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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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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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다 보살님 감사드립니다...마음이 아름다우셔서 다 이쁘게 보이십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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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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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법우님 방가워요^^티없이 맑은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럽습니다^^*그 맑고 티없는 미소 끝까지 간직하며 어머니처럼 밝고 환한모습으로 지혜롭게 살아가시면 될것 같습니다~~은진법우님을 보며 나의 20대를 생각해 보는 오늘을 만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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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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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세상을 다 아는양 개똥철학도 하고 괴로워도하며 친구들과 우습지도 않은것을 배꼽이 빠지도록 깔깔대도 웃었던 모습이 스쳐지나갑니다~~참 모든것을 할수 있고 무안한 가능성이 있는 때였지요?되돌릴수는 없지만 그시절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답니다~~은진법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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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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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머니도 은진법우님처럼 풋풋할때가 있었답니다~~한남자에 아내로 엄마로 그렇게 살면서 포기한것도 많고 얻은것도 많아요~~나이는 들엇지만 마음은 같다는 생각 꼭 해주시고 어머니와 많은 대화로 지혜로움을 배워서 행복한 삶을 맘껏 펼쳐봐요~~~어머니 많이 사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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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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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안아드리세요~~우리딸도 22살인데 어머니 사랑해요~~하며 안아달라고 내가 매일매일 시켜요~~~~ㅎ~~애냐면요?난 우리딸한테 사랑받고 싶거든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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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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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보살님 좋은글 좋은 인연에 법향기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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