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09-02-17 20:49:12, 조회 : 961, 추천 : 0 |
|
첨부파일 : chul10.jpg (24kb) 다운 : 198
![]()
![]()
|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고 덧없다는 제행무상(諸行無常),
일체 모든 존재는 독립적인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제법무아(諸法無我),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고통이라는 일체개고(一切皆苦).
{잡아함}에는 "모든 행은 무상하고 모든 법은 무아요 열반은 적정하다."라는 형태의 삼법인을 말하고 있습니다.
반면 무상(無常), 무아(無我), 개고(皆苦)에 열반을 추가하여
사법인(四法印)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불자의 입장에서 이 같은 삼법인은 단지 경전을 바라볼 때
불법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징표로만 이해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불자들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모든 존재의 속성이라는 진리의 통찰을 가슴에 각인해야 합니다.
즉 삼법인은 우리들의 인식과 가치관에 찍는 진리의 도장인 것입니다.
일체 모든 존재는 모두가 무상하고, 일체는 무아이며, 일체는 모두 괴로움이라는 사물의 특징을 분명하고 철저히 깨닫고 마음에 새길 때 비로소 온갖 것에 대한 집착과 그 집착으로부터 생기는 미망(迷妄)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불자라면 반듯이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이 삼법인의 내용을 마음에 새기고 일체 모든 사물을 바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른 정견(正見)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입니다. |
 |
|
[2009-02-18] |
: |
무상 무아 개고....이것이 삼법이군요 매일 아침 천진천 거사님ㅇ의 소중한글로 마니 배웁니다 이모두를 지켜 지혜로운 사람으로 귀의하고싶습니다 _()_ |
 |
 |
|
[2009-02-18] |
: |
눈으로 보는 형상의 향기가 아닌 마음으로 피우는 꽃잎의 향기 안게 맑은 지혜의 합장이고 싶습니다. 불 법 승 삼보님께 귀의하는 기쁨이 한량없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
 |
|
[2009-02-18] |
: |
눈으로 보이는 형상이 우리를 당장 죽음으로 가져 갈수 있는 것은 없다 그러나 보이지 않은것은 당장 우리를 거두어 들일수가 있으며 무엇이 든지 생하고 사할수가 있다. |
 |
 |
|
[2009-02-18] |
: |
집착에서 벗어 날수 있는 날까지 기도하는 불제자이고 싶습니다 존재하지 안음을 알고 싶습니다 성불 하십시요 거사님_()_ |
 |
 |
|
[2009-02-18] |
: |
性宗스님_()_ 감사히 배움합니다. 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