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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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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05:09:42, 조회 : 60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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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모든 중생을 내 몸과 같이 여기고,
그들의 괴로움을 나의 괴로움으로 알아
마침내 자비의 마음으로 세상을 품으라.”《화엄경(華嚴經)》
불기 2569년 12월 25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 경구(經句) 해설 -
이 말씀은 사랑과 자비가 둘이 아님을 일깨웁니다.
남의 아픔을 남의 일로 보지 않고,
함께 느끼고 함께 품으려는 마음이 곧 자비이며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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