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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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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꽃처럼 마음의 눈과 귀로 온 세상 모든 것에 사랑과 아낌으로 평등히 마주하는 밝음이길 염원하며 어제 다 하지 못한 나눔과 따뜻함과 자비심 남김없이 내어주는 합장의 꽃 그려가는 귀의함이길 염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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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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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린후라 세상은 깨끗하다지만 황사가 온다하네요,,,우리마음에도 그런 잡음이 일어나지 않도록 마음을 다시한번 단단히 여며야겟습니다,,,아리랑보살님 커피향처럼 고운 이아침에 이내마음을 전해 봅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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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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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이곳은 밤부터 하얀 눈꽃이 곱게 쌓입니다. 하얀 그 모습이 너무 이뻐서 눈이 마냥 웃습니다. 어린 기억의 순수한 동심이 깨어납니다.^^* 눈꽃을 보며 그 자유로운 흩날림의 깊이를 배웁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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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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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눈이 보살님게신곳에 내렸군요,,,그꽃눈처럼 아름답게 늘 맑고 고운 말씀주시듯이 나날이 여여한 마음으로 부처님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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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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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고집이나 아집을 자존심으로 생각하며 무조건 우기고 무조건 이기려고 하는분들을 종종 만납니다~~살아온 삶에 습관들여진 대로 살면서 그냥 이렇게 살아야지 하면서 우물안에 개구리처럼 우물밖에 세상을 보려고도 하지않고 알려고도하지 않고 나가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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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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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도 않으면서 상대방들을 그 아집,고집으로 인해서 자신뿐만이 아니고 다른사람까지 힘들게 합니다~~우리는 그런분들께 불법을 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보고,듣고 느끼는 그런삶을 살게 알려드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안타깝고 불쌍하신분들이십니다~~몰라서 누가 알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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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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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 않아서 세월이 많이 흐르고나니 알려줘도 막힌귀라 알아듣지못하고 마음에 귀를 마음에눈을 열지 못하는분들께 부처니법을 전해서 행복한 마음을 전하려고 합니다~싫다 이상한사람이다 생각하기 보다는 감싸면서 알려주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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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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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두번 거절 당할수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천천히 부처님말씀을 전하는 불자가 되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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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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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보살님 불법을 전도하고 부처님말씀을 전하는것이 힘든일입니다만 난초보살님은 충분히 잘해내시리라 믿습니다 한번으로 안되면 두번 세번 부처님 말씀전하기에 소중한 마음 담으셔서 많은 불자들이 생겨낫슴합니다 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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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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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늘건강하시고행복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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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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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항상 좋은글 감사해요 ...건강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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