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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회의 네 가지 길
천진천 2009-02-20 22:37:06, 조회 : 98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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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누구나 한번 쯤 의문을 품게 된다.
불교의 대답은 업보윤회설(業報輪廻說)이다.

우리의 생명은 창조에서 종말로 가는 일회성의 삶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겁(永劫)에 걸쳐 끊임없이 탄생과 소멸을 거듭한다는 것이 윤회설이다.
그리고 모든 중생들의 삶은 우연적 사건이나 초월적 존재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행위[業]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 업보설이다.

부처님은 아함경 에서 중생의 행위와 윤회의 상관관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네 가지로 설명하셨다.
첫째는 밝은 곳에서 밝은 곳으로 들어가는 것이며,
둘째는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는 것이며,
셋째는 어두운 곳에서 밝은 곳으로 들어가는 것이며,
넷째는 어두운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하셨다.

태란습화(胎卵濕化)로 태어나는 생명의 종류가 무수하고
그들이 짓는 업이 다양하므로 중생들이 살아가는 윤회의 길도
무수히 많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경전에서는 “전생의 일을 알고자 하면 지금 받고 있는 삶을 보고,
내생의 일을 알고자 하면 지금 내가 짓고 있는 행위를 보라
[欲知前生事 今生受者是 欲知來生事 今生作者是]”고 했다.

따라서 불자의 삶이란 바른 진리를 깨달아 지금 이 순간이
밝고 행복한 삶임을 자각하고, 끊임없는 정진으로 찬란히
빛나는 미래로 가는 여정이다.
그것이 바로 밝은 곳에서 밝은 곳으로 가는 불자의 삶이다.
법성화 [2009-02-21] :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우리들이지만 훗날 돌아갈길에 조금이라도 빛과 소금이 되는 사람이었슴좋겟습니다 적어도 악업을 짓지않고 설령죄를짓더라도 참회하고자신을 잘 다스려 돌아가는길이 후회되지 않는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_()_
arirang44 [2009-02-21] : 밝은 곳에서 밝은 곳으로 가는 길, 그 길을 밝혀가는 합장의 참됨과 회향의 아름다움이길 염원하며 오늘도 찬란한 햇살처럼 가슴에 밝은 향기 피워가는 연습이겠습니다. 천진천거사님 고맙습니다.나무아미타불_()_
정진화 [2009-02-22] : 천진천님 건강하신지요 ..항상 좋은글 감사해요...아직은 잘 은모르지만 ...마음으로 새기며 살겠습니다_()_
자성명 [2009-02-22] : 지금 어두운곳에 있어도 밝은곳으로 지금 밝은 곳에 있어도 더더욱 밝은곳으로 생각이나 마음 육체적인 걸음걸이도 밝게 맑게 하겠습니다~~삶을 내가 개척하는 것이기에 밝게 끄집어 내겟씁니다~~깜깜한 어둠속에서도 지혜라는 등불이 있기에 그 등불을 희미하게
자성명 [2009-02-22] : 라도 잡고 밝고 밝은쪽으로 무조건 나가겠습니다_()_노래도 밝은 노래로 생각도 밝게 말하는것도 좋고 밝은말 그렇게 연습하겠습니다~~어둠이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부처님에 말씀을 항상 마음에 품고 지혜에 등불만 보겟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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