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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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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의 아침 풍경이 유난히 더 맑은 아침입니다. 시린 바람일 수록 더 맑아 투명한 듯 합니다. 햇살 비치는 그 풍경의 반짝임이 꽃이 됩니다. 수선화보살님 오늘도 감사함으로 합장하시는 고운 날 되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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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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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겁지만 맑고 고운 아침입니다 한줄기 햇살이 너무눈부셔 눈을 찡그리게하지만 마음은 온통 환함으로 물듭니다 이 아름다운 시간 그리고 게절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합장하며 기도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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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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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는 두 눈의 밝음에 감사하며 바람의 소리 들을 수 있는 두 귀의 밝음에 감사하며 바람의 향기, 사계의 향기 맡을 수 있는 코의 밝음에 감사하는 고운 합장하는 우리 불자의 풍경 그려갑시다. 세상에서 받은 감사한 은혜로움이 우주만큼이나 많음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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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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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에 보답하는 회향의 향기 그려가야 함입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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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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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늘건강하시고,행복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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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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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보고싶습니다...^^ 늘 아침마다 함께하는 법우님들이 너무 보고싶네요...^^ 저두 산사의 아침 좋아하는대 같이 못 들어서 많이 섭섭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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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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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신청곡도 함께 잘 들었습니다. 늘 행복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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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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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오랜만이네요^^ 병원이사 하느라고 몇일 접속 못 했습니다 ....항상 아름다운 모습 영원하시길 ....바랄께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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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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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다보살님 부군 병원 옮기시는건 잘하셧는지요?많이 고생하셧습니다_()_오늘 잠시 얼굴만 뵙고 말씀은 나누지 못햇씁니다~~항상 건강챙기셔서 부군 간호 하시는데 병나시면 안되십니다~~내일 뵙겟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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