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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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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업을 지었더라도 참회하고 기도하는 마음이면 그것이 부처님의 마음이십니다...하루하루을 살면서죄을 짓지 않고 살기란 어렵습니다 하지만참회하고 기도한다면 그것이올곧은 인생을 사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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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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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명님 좋은아침이네요 ...항상 좋은글 고맙습니다_()_...기도하는하루 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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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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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하는하루 ...마음을 다스리는 하루 만들어가세요_()_...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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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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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소리내어온 모든 입소리에 참회하오며 그 잘못 뉘우치지 못한 어리석음 낮게낮게 업드리며 아만과 이기심 가지지 않는 감사의 마음이겠습니다.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_()_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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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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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행복바다님 아리랑보살님 늘 하심하는 마음으로 살면 아무래도 잘못을 덜 하겠죠?..^^_()_ 오늘도 하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나무석가모니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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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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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하는 조그마한 행동하나 말한마디가 그사람의 마음을 나타내기에 어느행 하나라도 조심히 하겠습니다~~오늘도 내 마음자리를 찾아 고요함으로 잠재우고 잇지만 들쑥날쑥 망아지처럼 뛰는 마음을 고요함으로 잔잔히 하기에는 무리인듯 싶은 오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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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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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보이지도 않고 깊이도 모르는 마음이 어찌 그리도 무한대 인지요? 살면 살수록 마음을 점점 모르겠습니다~~날뛰는 마음을 불심사 법당에 살포시 꺼내어 놓고 깨끗이 씻어서 말려서 고요히 넣겟씁니다~~~오늘도 부처님을 마음에 담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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