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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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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 항상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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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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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딛고 걸음이고 무엇을 밟고 섰음인지 깨어있는 마음으로 모든 것에 감사하지 않음이 없음을 알며 은혜로움 갚아가는 감사의 삶이길 염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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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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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 가는 길.. 그 길에는 높은 곳으로 내었던 마음의 눈높이를 조금 아래로 내려서 걷는 보배의 행보가 아닐런지요 언제나 초심의 마음, 간절한 마음, 순수한 마음 그대로 여미어 가시는 평온이소서.. 정암심보살님 지나온 시간이 참 이쁘고 소중함입니다. 지금 순간의 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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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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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름이 된 귀한 시간... 늘 복지어 가시는 기쁜 날 되십시오. 건강하십시오._()_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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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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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머지않음을...오늘스님께서 말씀하신 인욕바라밀을 가슴깊이 새겨봅니다,,,정암심보살님 오늘은 비가 올지라도 내일은 해가뜹니다,,우리모두 희망의마음으로 부처님께귀의하여살아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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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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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 참으로 잘 읽었습니다..._()_ 보살님의 부처님에 대한 사랑이 참으로 한결같음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부럽습니다..ㅎㅎ...늘 건안하시고 하시는 모든일들이 잘 되시길 기원드립니다..^^_()_ 나무약사여래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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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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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한결같이 초심으로 부처님을 대하고 스님을 대하고 법우님들을 대해야 하건만 고통스럽고 힘들면 부처님을 죽어라 더찾고 조금 편안해지면 어느순간 헤이해져잇는 나의 마음을 보며 깊이 반성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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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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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을 뵈면서 부처님을 대하시는 모습이 언제나 한결같으시니 난초가 부끄럽습니다_()_하심하며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부처님을 대할수 잇도록 기도하겠습니다~~정암심보살님 항상 건강챙기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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