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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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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자가되길 꾸지도 않으며 난 그저 행복하기만한삶을 꿈꾸지도 않습니다 어렵고 힘든 고난이 오더라도 내혼자의 힘으로 이기고 헤쳐가며 참다운 인생의 깊이를 아는 사람이고싶습니다 노력하고 정진하고 착한마음으로 그저 살고싶을뿐입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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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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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 불보살이 한힘이 되고 일광 월광 양대보살이 천지를 밝힐때 우리가 원하는 아름다운날이 오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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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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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 수선화님 항상 좋은글 아름다운사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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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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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거운마음으로 휴일하루 생활하시길 바랍니다_()_....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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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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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마음은 늘 중생을 향한 자비심으로 열려있음이니 합장하는 마음이 지족과 선행의 근원을 밝혀가며 그 행으로 무명을 깨우는 꽃송이 피워가는 순수하고 간절한 합장입니다. 구원과 행운이 아님 지어감으로 얻어지는 감사함의 꽃...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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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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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의 향기는 그 깨어난 자만이 누릴 수 있음입니다. 새벽에서 여명의 밝음이 오기까지 달님과 별님은 빛으로 영혼의 길을 내어주십니다. 사계가 주는 하얀 눈꽃도 대지의 생명을 깨우는 비님의 내림도 그 모든 것은 세상의 흐름에서 역행없는 이로움으로 영혼의 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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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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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영혼의 밝음을 위해 열려 있음입니다. 수선화보살님의 아침이 그 달빛 같고 그 별빛 같이 반짝이는 향이 되어 피어남입니다. 늘 그 마음, 그 합장으로 곱게 흐름이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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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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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찾아 가는 길이 달빛과 별빛으로 아름답게 수놓은 이 아침의 길입니다 수선화 보살님 딱고 딱아 가는 그 마음 멀지 않아서 맑음으로 함께 수놓을듯합니다 성불 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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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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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마하반야바라밀..._()_ 오늘은 일요일 부처님 뵈러 갑시다...^^_()_ 수선화보살님의 부처님 사랑의 마음 정말 아름답습니다....ㅎㅎ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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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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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귀한말씀이십니다 법우님그귀한말씀들을 제가슴에 새기며 올곧게 살아가겟습니다 한없는 감사를드립니다 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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