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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싶은 어머님께 처음으로 이 불효자가 사죄 드립니다.
만불 2009-03-21 10:39:47, 조회 : 1,148, 추천 : 0
  첨부파일 : 커피.gif (88kb)   다운 :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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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잘되라고 매일꾸짓고 나무라던 말씀이 너무나 듣기 실었는데 나이가들고 자식을낳코 살아가니까 너무나 가슴에 와닿네요
엄마 하고 불러도 대답없고 메아리만 들릴뿐 가슴이 메여 눈물이 나네요 엄마 엄마 엄마 너무나도 생각나네요

부디 아픔이없는 불국토 세계에서 극락왕생 하시 옵서서

옴 살바 모짜 모찌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모짜 모찌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모짜 모찌 사다야 사바하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_()_

.

겨울지나가고  새싹이돋아나는 봄이 바뀌는계절입니다
스님 법우님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요
늘 福 된날 되십시요

성종스님 불법을 제대로 만나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바른길로 안내해주시는 스님 건안하십시요


신청합니다
심진스님-무상초
ds2ntd [2009-03-21] : 어머님의 사랑 그 무엇으로 표현하겠습니까?자식이 효도해 주기를 기다려주지 않으시더군요.이제는 부모로서 자식에게 그 사랑을 심어주시고 왕생극락 하시도록 부처님전에 열심히 기도하십시요...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숫제유리 사바하..나무아미타불._()_
arirang44 [2009-03-21] : 지금 제 옆에서 웃으시며 어머니가 계시는데도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사랑을 받기만 하고선 효도해 드리지 못한 불효자식의 그리운 허기가 채워지질 않습니다. 어머니의 강이 시간이 지날 수록 포근하고 아늑하기만 합니다. 아무리 퍼내어도 바래지 않는 어머니의 강이 있어
arirang44 [2009-03-21] : 행복합니다. 그리고 어머니를 존경합니다. 사랑하는 어머니..._()_
arirang44 [2009-03-21] :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숫제유리 사바하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숫제유리 사바하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숫제유리 사바하.. 나무아미타불_()_
자성명 [2009-03-21] : 어린시절은 그만큼 밖에 몰랐고 어머니에 소중함도 모르고 다들 똑같이 있는 엄마이고 나보다 더 잘하고 더 좋은환경에 친구들을 보며 원망하는 마음도 있고 마음이 성숙치 않아 속마음은 아닌데 겉으로 나오는 말들이 절제가 되지않아 엄마 마음아픈 말만 골라서 하고 그리
자성명 [2009-03-21] : 곤 뒤돌아 후회하면서도 반복하며 지나온삶이였습니다~~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에려옴을 느끼며 살아계신 어머니께도 살뜰히 보살펴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항상옆에 계시지 않는다는것을 알기에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일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법우님들에 올려주시는
자성명 [2009-03-21] : 마음에글을 접하며 모자르는 부분을 하나씩 채워가고 있습니다~~만불님 어머님께서는 좋은곳에서 만불님을 지켜보고계실겁니다~~내아들이 행복하고 웃으면서 살고있는 모습을,,,지난삶에 어머니께 못했던것 아픈것 기억은 조금만 하시고 행복햇던 기억 어머니가 미소짓고 웃
자성명 [2009-03-21] : 고 좋아하시던 기억을 자꾸떠올리시며 어머니께서 좋은곳으로 가시도록 부처님전에 기도하셔요_()_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말해서 전체는 모르겠지만 지금 만불님께서 겪으시는 어머니에대한 기억에 아픔에 똑같지 않게 말씀하셔서 아주 조금이라도 알아듣게 하시고 후회를
자성명 [2009-03-21] : 적게 말씀해주세요 ~내아이가 나처럼 똑같이 지금에 고통스러움에 힘들어하는것을 재가 경험한것을 이야기하며 조금이라도 덜수 있다면 그것이 우리가 아이들에게 전달할수 있는 행복이 아니겟는지요?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도 전에 우리들처럼 못알아들을겁니다~~그래도 전
자성명 [2009-03-21] : 아이들에게 지금에 마음을 이야기해줄겁니다~~만불님 항상 고운날만 되세요_()_
wndtodrnwp [2009-03-22] : 아직도 살아 계신 부모님이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부모는 자식을 위해 목숨을 내어 줍니다.
법성화 [2009-03-22] : 만불거사님 부모님 생각에 젖어게시는 모습이 참으로 효자십니다,,,극락왕생하시어 좋은곳에서 편히 계시며 오늘도 거사님을 돌보시고 계실겁니다,,,늘 건안하십시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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