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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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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00:56:49, 조회 : 93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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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62.jpg (23kb) 다운 :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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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좋으면"아이고 내가 전생에 무슨 복을 지어서 이리 복을 받을까?." 하고 ..
지금 나쁘면 "아이고, 내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었나?." 하고 생각합니다.
그 생각들이 다 어디에서부터 빚어지는 겁니까?
지금에서 빚어졌습니다..
전생에서 비롯된게 아닙니다.
누구 생각이 옳고 누구 생각이 그른 게 아니라, 생각이 다르다는 걸 인정하라는 말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생각이 똑같습니까, 다 다르지요.
그런데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자기 생각을 기준으로 놓고 상대한테 틀렸다고 합니다.
이렇게 자기를 중심으로 놓고 보는 데서 만병이 생깁니다. 그게 아상입니다.
그 아상을 버려야 합니다.
어리석음을 뉘우쳐 참회해야 합니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중에서-
옴 미보라 나락사 바아라 만다라 훔 바탁..._()_
나무관세음보살_()_
신청곡
변해림 - 이 세상 한 번
남수란 - 산사의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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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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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상을 버리지못한자는 교만하고 잘난체하는 아주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우리그 늘 배우는 불교공부는 하심입니다 내 자신을 낮춤으로서 겸손하고 상대를 칭찬함으로서 나자신이 더기쁠수있다는것을 배워야합니다,,,아상,,그것은 우리가 버려야할 큰 무게의 짐입니다,,,,이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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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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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상을 버리고 더참다운 불자의 길을 가야겠지요...그것은 아상이 아니라 하심입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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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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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안 좋은일이 있으면 남의탓하기 바빴습니다...그런데 이제 알았습니다 나 내가 지은 업보라는걸 나의 어리석음을 뉘우치며 참회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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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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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자연의 모든 흐름에 감사함으로 자연에 담긴 이 고마움에서 기뻐할 줄 아는 작은 마음이고 싶습니다. 형상의 모든 것에 나를 얹고 눕히고 앉히는 허덕임이 아닌 꽃같이 바람같이 자유로운 향이고 싶습니다. 낮게낮게 내림하고 흐르는 물처럼 살아가길 소박하게 염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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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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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같은 삶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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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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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세상은 반드시 있음이라 그 세상을 볼수가 있음은 바로 복이요 진리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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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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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백련향기보살님 아리랑보살님 늘 행을 하는 삶이길 기원드립니다..._()_ 저는 아직 못나서 열심히 수행을 하지만 마음자리 하나 다스리지 못하고 맨날 힘들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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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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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지혜롭길 기원드립니다...나무대비관세음 원아조득지혜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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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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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구제거사님 늘 건안하시고 성불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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