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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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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한편으로 즐겁지만 늙음의 시간이 쫒아오는것같아 조금은마음이 무거우셨죠 저도 요양원으로봉사가는날이에요 자주가지만 오늘은 뭘사들릴까 고민을합니다 보고싶었어 하시는 그말에 하얀머리 깊숙한 주름살이 처음엔 울렸지만 지금은 행복하답니다 이젠 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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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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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답시고 저에게 밝은 웃음을 얻었으닌까요 행복한 주말 맞이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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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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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보살님 감사합니다,,,늘 지금처럼 여여한 마음으로 자리이타행을행하시는 불자되십시요..늘 건안하시어 소원성취하시고요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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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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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엾고 가여운 중생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는 부처님 자비심 닮은 생의 길이겠습니다. 수선화보살님 그 향기로움이 불심사에 가득합니다. 마음에 나눔과 따사로운 정성이 세상의 맑은 물이 되고 소금이 되는 참사랑입니다. 인생의 아름다운 벗은 선행이니 우리 착하고 어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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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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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향기 나눔하는 불자가 됩시다. 아름다운 수선화보살님의 사랑의 뜰에 가득한 꽃향기가 향긋합니다.^^* 사랑합니다._()_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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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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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미보살님의 마음의 눈으로 보신 하얀머리 깊숙한 주름살이 인생의 길목들이겠지요 지나온 삶의 흔적들이 고이 쌓인 고랑이겠지요 그래도 영혼은 성숙하여 영원불멸의 자리로 돌아가는 지혜로움이 열림이라 믿으며 애잔한 마음 위안해 봅니다. 온정의 오늘 되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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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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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가장좋은 벗이 있는지 주위를 둘러봅니다..._()_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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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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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보살님 아직도 너무나 부족한 중생입니다 갈길도 멀고 마음도 늘 탐심으로 사는 불자이지만 노력은합니다 버리고 비우고 살려고 말입니다,,,아리랑 보살님님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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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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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민보살님 좋은친구하나가 얼마나 큰 재산인지모릅니다 그무엇과도 비교할수없는,,,지금둘러보십시요.우리에겐 그런친구가 몇이나 있는지....보살님 성불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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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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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수선화보살님.. 대화속에 아침이 더 신선하고 상쾌합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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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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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향 보살님 감사합니다...언제나 사랑해주시고 함께하는 도반되어요 무향보살님 좋은날되시고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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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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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이 공간에 가득합니다 몸으로 행하기 어려운 일인데 그윽한 마음입니다 그 향이 널리 널리 퍼져 나가길 기도드림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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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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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수선화보살님.._()_ 건안하시고 성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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