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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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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부는 여름같은날씨에 문득 일심명보살님이 떠오릅니다...지금 힘들어하고 있는 보살님께 잠시 쉬어가는시간이라생각하시고 부디지혜로서 이 어두운시간을 이겨가시길 바라며 다시뵙기를 바래봅니다,,,건강하시어 늘 소원성취하시길 도반으로서 소망합니다 나무 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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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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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음 보살 마하살_()_ _()_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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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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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아가는 것은 물질이 아닌 기억과 향기와 그리움이겠지요 시간이 지나면 그 어떤 기억들도 결국은 그리움이 되고 영혼의 성숙한 향기가 되는 아름다움인 것이니 흐르는 물처럼 마음의 강에도 막힘을 탓하지 않는 흐름이어야겠습니다. 솔바람이 부는 날에도 뜨거운 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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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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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에도 가을처럼 물들이고 겨울처럼 투명할 수 있는 마음의 강이어야겠습니다. 못난 나 자신을 먼저 점검하고 참회하는 부끄러움을 아는 영혼이어야겠습니다. 수선화보살님 우리 같이 기도 합시다. 일심명보살님의 환한 웃음을 위해 불연의 아름다운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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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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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꽃향기 안으며 웃음 짓길 응원합시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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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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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마다 내리는 꽃비가 아름다운 계절... 꽃잎처럼 아름다운 법우님들께 오늘도 마음이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래 봅니다... 수선화보살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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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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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아리랑보살님 감사합니다.._()_ 너무나도 못난 저를 이렇게 생각해주심에 눈물이 납니다.....모든 인연을 다시한번 돌아보며 마음자리 챙겨 다시금 미소를 환하게 머금고 돌아오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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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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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훌 털어버리고....모든 생각과 마음 부처님앞에 내려놓고 삶을 열심히 살기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수행정진 합니다...걱정끼쳐드려 죄송합니다....불심사에 사랑하는 도반님들이 계셔서 다시금 일어서겠습니다...감사합니다..오늘아침 수선화보살님 아리랑보살님께 다시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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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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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_()_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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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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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_()_ _()_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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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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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일심명보살님의 대한 기다림의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_()_ 같은길을 가는 도반이 있는건 참으로 행복하지요.....저두 좋은 도반이 되길 희망해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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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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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ㅜㅜ..수선화보살님땜에 아침부터 눈물이 나네여......아이구......보살님.......^^_()_ 감사해요....알라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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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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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 안고 갑니다 아름다움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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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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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들의 마음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이렇듯 아무것도 아닌 저에게 기쁨을주시고 위로가 되어주시니,,너무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법우님,,,아누 많이요,...눈물나도록..말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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