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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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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용서하지 못한일 .오늘 남을미워한일..오늘나로인해 상처받은사람들...모두에게 용서받고 용서하는 하루ㅡ되십시요...용서란 곧 지혜로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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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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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안녕하세요^^_()_ 오랜만이네요...^^ 그 용서란게 저는 참 안되네요..아직도 어리석어서 그런가봅니다..제 자신을 알면서도 중생의 마음이 먼저드니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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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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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란게 상대방이 아닌 제 자신이 용서가 안됩니다...너무도 어리석어 인연인지 악연인지도 구분못하고 이렇게 죄만짓고 있습니다.....앞으로는 어리석은짓 하지 않기 위해 부처님가르침으로 살고자 합니다.._()_ 오늘도 부처님께 간절히 기원드립니다...내 마음의 무거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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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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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내려놓게 해달라고......참으로 힘이 듭니다...제 자신이 용서가 안됩니다....저를 이렇게 만든 사람이 제 스승이라고 생각합니다..오히려 그분께 감사를 드려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어찌됐든 그 사람으로 인해 더욱더 성숙해 졌으니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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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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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도 사람들도 .....이러면서 인생 살아가는 거겠죠..^^ 수선화보살님 보고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만 신청하셨네요...^^_()_ 비록 방송은 못 듣지만 마음자리 다독여 모든걸 내려놓으면 다시금 미소를 머금고 가겠습니다..._()_ 수선화보살님 귀한말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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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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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_()_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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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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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명보살님 잘지내신느지요? 아무리미운사람이라도 용서해버리면 내자신이 편해집니다 그사람을 미워하는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십시요...그시간에 부처님의 진언을외우는게 더 보람된 일입니다 부디 용서하시고 마음을 비우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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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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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 허물없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러기에 중생이라 하지 않습니까...우리는 지혜를 배워야합니다 용서란 또다른 나를위한 성숙이며 나를위한 발돋움이기도합니다 이미 과거는지나갔으며 그걸로 세월을 보낸다는게 어리석음입니다 부디 반야의 세계로 다시금 한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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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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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디디시어 밝은 모습뵙고싶습니다...우리는 할수있습니다,,,기도하는마음으로 내자신을 용서하십시요..이세상에 어리석은자는 많지만 그걸 깨닫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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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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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함과 분노의 노예가 아닌 진정으로 나를 자유롭게 하는 맑고 밝은 마음 가지는 용서의 마음이겠습니다. 미움과 원망을 심지 않는 흐르는 물처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넉넉함이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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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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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는 마음역시 용서하고나면 아무것도 아니죠...마음속에 담고있는것보다 ..용서하고나면 바로 내 자신이 마으이 편해지죠...수선화님 말씀대로 용서하고 미운사람없이 살아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힘들겠지만 실천으로 행하다보면 ..행복은 저절로 우리에곁을 꼭 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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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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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명님 오랜만에 보네요^^ 건강하지요 ..더 열심 기도하면서 생활하고 있을것이라 믿네요^^ ...마음 잘 살펴서 행복했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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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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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행복바다보살님.._()_ 별 것 아닌일에 너무 오랜 시간을 낭비했습니다..이젠 다시 화이팅 해야지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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