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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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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06:48:38, 조회 : 1,02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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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sungensa33_11.jpg (20kb) 다운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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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고 나니
마음 비우기 전엔 몰랐던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을 비우고 이제 알았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나니
마음을 비운 만큼 채울수 있다는 것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기 전에는
어떡하면 가득 채울까 욕심이 생겨나고
무엇이든 갖고 싶은 생각으로 넘쳐 나던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고 빈몸이 되고 보니
세상을 바로 보이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빈몸이 되기전엔 허울좋은 가식 덩어리가
가득 차서 넘쳐 흘러 내리던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비우기 전에는
세상 사람 모두를 불신하고 믿지 않았는데
세상은 아름답고 향기롭다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고 이제야 알고보니
이렇게 쉬운걸 예전엔 몰랐습니다.
가질거와 버릴것을 알게되니
희망찬 미래와 행복이 보이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신청곡
석지연스님- 대광명
스님 법우님 .
나눔의 실천하는 고운날 되세요.
늘 스님 모든법우님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환절기에 건안하시고 성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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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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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바다님 귀한말씀에 감사드립니다.._()_ 마음을 비운다는건 참으로 어려운거 같습니다.. 비워야만 다른게 채워지는걸 알면서도 그리 못하니 참으로 어리석습니다...그러기에 오늘도 부처님전에 기원드립니다..늘 지혜롭게 해 달라고....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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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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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마음이면 못가져서 허덕일 것도 없고 불신과 불만으로 눈흘김도 없음을테지요 나눔의 마음으로 마음의 무한한 넓음 배워가는 기쁨이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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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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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고 나니 세상이 보인다는말씀,,,공감합니다,,,그마음비우기과정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보살님 이젠 다내려놓으시고 오직 부처님만 생각하십시요,,,오늘도 부처님의 가피로 건강하시고,,밝음안으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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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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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보살님 ..잘 하셨습니다 ..훨씬 마음이 편하실 것이네요^^ 비우기까지가 어렴죠 ,,,마음을 비우고나면 ..모든것에 감사하고 ..욕심도 없어집니다...건강하세요..나무관세음보살,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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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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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시고 곱고 예쁜마음으로 가득채우시기 까지 얼마가 고통스럽고 힘드셨어요?얼마나 아프셨어요?그아픔 그 고통 무던히 잘 참고 인내하시며 이겨내셨기에 지금에 모습이 되셨기에 그과정이 감사하고 소중함을 압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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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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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법 만나서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기에 믿고 따르고 이겨내고 감내하고 수많은 고통과 싸워야하고 때로는 친해져야하고 많은세월을 고통속에서 절망속에서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한줄기 실같은 빛도 없는 어둠속에서 이겨내야함을 알기에 그 가운데서도 희망에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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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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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을 놓지않고 부처님께 메달리고 부처님법에 의지하고 가슴이 숯검정되어서 알알이 터져서 재가되어 흔적도 없이 날아가 버렸을때 그때 마음이 비워졌음을 알았기에 감사하고 행복함을 배웠기에 지금삶이 너무도 소중하고 감사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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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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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개고 나누고 하루를 소중히 나누어 쓰고 있답니다~~하늘빛바다보살님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 비운마음에 행복 사랑 기쁨 조금씩 채워나가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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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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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비운다고 합니다 늘 비운다고 말을합니다 언제 내안에 이 많은것들이 가득하였을까요? 참으로 어리석음입니다 보살님 이제라도 부처님뵙고 법만났으니 우리 마음껏 비워 봅시다 남김없이 말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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